

당신이 무슨 일을 하든 경기장 밖에서
비평하는 구경꾼들은 늘 있다.
그들은 당신이 하는 일에 의문을 품거나,
아니면 경기장에서 혹독한 기련을 격지 않게
하려고 당신을 보호하려고 할 수도 있다.
<석세스>지의 전 발행인 대런 하디(Darren Hardy)는
"당신과 자리를 바꾸지 않는 사람의 조언은 절대
듣지 마라."라고 말했다.
멘토를 찾고 싶다면,
반드시 경기장 안에 있는 사람을 찾아야 한다.
당신이 직면한 전투에 경험이 있는 사람에게 조언을 받아라.
경기장 밖에 있는 사람들의 의견은 오히려 정신을
혼란스럽게 한다.
미래의 나를 위협하는 더 심각한 요인은,
당신이 경기장을 나가버리거나, 경기장 밖에서 오래
머무는 일이다.
경기장 밖에 머문다는 게 무슨 말일까?
지나치게 오래 생각한다는 것이다.
어떻게 해야 할지 분석만 하다가 사고가 마비되는 지경에
이를 수 있다.
"머뭇거리는 사람은 길을 잃는다."
-로마의 철학자 카토(Cato)
무언가 하고 싶다고 꿈만 꾸다가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경우를 생각해 보라.
경기장 밖에 있으면 안전하다는 느낌이 들지 모른다.
하지만 그곳이야 말로 가장 위험한 장소다.
경기장 밖에 있으면 자신이 무엇을 모르는지 알 수 없다.
관심 있는 주제에 대해 뒷짐 지고 비평이나 할 줄 알지,
진정한 프로는 되지 못한다.
경기장에 들어가면 패배할 수도 있기에 경기장에 들어가는
일 자체에 용기가 필요하다.
심리학에서'용기'란 숭고하고 가치 있는 목표를 적극적으로
추구하기 위해 위험을 감수하는 태도를 말한다.
경기장에 들어가자마자 당신의 행동과 무지가 낳은 결과를
정면으로 마주하게 될 것이다.
고통스러운 순간일 수 있지만, 그렇게 해야 배우고 성장한다.
경기장에 들어가서
현실에 맞서면 실패하며 배우고, 배운 것을 응용하여
당장 사용할 수 있는 정보를 상활에 맞게 적절히
활용하게 된다.
경기장 안에 있다는 것은'현실'을 직면하고 받아들인다는
뜻이다.
경기장 안에 들어가면 더는 현실이 두렵지 않다.
현실이 곧 교사이기 때문이다.
경기장 안에 있다보면 마침내 미래의 내가 되어
현실을 원하는 대로 만들 수 있다.
'자기 계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퓨처셀프]당신의 미래가 현재를 이끈다 (진실 1) (5) | 2025.01.01 |
|---|---|
| [퓨처셀프]미래의 나를 위협하는 요인 7가지(위협 7) (40) | 2024.12.26 |
| [퓨처 셀프] 미래의 나를 위협하는 요인 7가지 (위협 5) (27) | 2024.12.16 |
| [퓨처 셀프]미래의 나를 위협하는 요인 7가지(위협 4) (40) | 2024.12.10 |
| [퓨처 셀프] 미래의 나를 위협하는 요인 7가지 (위협 3) (36) | 2024.11.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