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공은 복잡한 문제들을 수반한다.
미래의 나를 위협하는 일곱 번째 요인은
흥미롭게도 성공이다.
성공은 잘 관리하기 어렵다.
사람들은 대부분 상황이 좋아지기 시작하면
자멸의 길로 간다.
게이 핸드릭스(Gay Handricks)는
성공이 어떻게 역효과를 낳는지 설명하기 위해
"상한선 문제"라는 개념을 만들었다.
우리는 모두 편안함을 느끼는
잠재적인 기준선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그 기준선을 넘어가는 성공을 거두면 무의식적으로
기준선으로 되돌아가려고 자기 파괴적인 행위를 한다.
는 설명이다.
당신이 선택한 경기장이 무엇이던 거기서 성공하려면,
미래의 당신을 명확하게 보고 거기에 초점을 맞춰
장기적으로 전념해야 한다.
미래의 나에게 지속적으로 투자하며 의도적인 연습을 할 때
탁월한 성공을 거둔다.
그러려면 처음에 설정한 기준을 넘어서는 꿈을 꾸어야 한다.
단기적으로 성공을 추구하다 보면 장기적 목표를
뒤로 미루게 되고 초점을 잃을 수 있다.
그러면 처음목표가 무엇이었는지 헷갈리고 혼란스러워진다.
복잡성을 걸러내 관리하지 못하면 몰입과 집중의 숨통이
끊어진다.
그러면 정말로 중요한 일이 무엇인지 알아차리기 어려워지며,
아무리 열심히 일한다 한들 예전처럼 큰 성공을 이루지
못한다.
시간과 주의가 분산되면서 명확성과 초점을 잃게 되어
필연적으로 몰락의 길을 가고 만다.
그렉 맥커운(Greg Mckeown)의 "명확성의 역설"
성공한 사람이나 조직이 그 이후에 큰 성공을 다시 거두지
못하는 이유
명확성의 역설의 4가지 현상
1단계 : 명확한 목적이 분명하게 있을 때 성공에 이른다.
2단계 : 성공을 거두면 더 많은 선택지와 기회가 생긴다.
3단계 : 선택지와 기회가 늘어날 때 노력이 분산된다.
4단계 : 노력이 분산되면 처음에 성공을 이끌었던
명확성이 줄어든다.
과장된 표현으로 성공은 실패의 기폭제다.
로버트 브롤트(Rocert Brault)는
"우리의 장애물을 만나 목표에서 멀어지는 게 아니다.
눈앞에 보이는 덜 중요한 목표를 추구하다가 진정한
목표에서 멀어진다."라고 말했다.
성공을 거둘수록 덜 중요한 목표들이 모습을 드러낸다.
기회가 많아지고 작은 성공들을 손쉽게 이루는가?
그렇다면 지속적으로 목표를 더 크게 세워야 한다.
그렇게 해서 에너지와 집중력을 해지는 쓸데없는
일 99퍼센트를 걸러내야 한다.
성공하는 것보다 그 성공을 유지하고 확장하는 게 더 어렵다.
마이클 호프(G. Micheal Hopf) 말했다
"고난은 강한 사람을 만든다.
강한 사람은 좋은 시절을 만든다.
좋은 시절은 약한 사람을 만든다.
그리고 약한 사람은 고난을 만든다."
미래의 나를 명확하게 보고 그 모습을 이루기 위해
구체적으로 계획해 투자한다면, 분명히 놀라운 성공을
거둘 것이다. 그리고 지식과 기술, 돈, 인간관계가 쌓이고
쌓여서 엄청난 힘을 발휘하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하지만 성공을 하면서 예상치 못한 복합성에 직면한다.
한 번의 성공만 맛보고 주저앉는 것을 피하려면 성공할
때마다 미래의 나를 명확하게 그려야 한다.
성공은 미래의 나를 위협하는 심각한 요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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