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나무그늘입니다.
오늘은 제가 오랜만에 대학로에 가서
보았던 연극을 여러분께 추천하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늘근도둑 이야기
휴일에 집에만 있기 지루해서
KT 멤버십으로 할인하는 공연이 무엇을 있을까?
찾던 중에 낯익은 배우님의 얼굴도 보고,
할인도 많이 적용되어서 예약하게 된~!!
연극입니다.



개인적으로 자동차를 가져가는 것보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심신안정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됩니다.
힘드시더라도 마음의 여유를 가지시고
대중교통으로 가시길 추천드립니다.^^

예매한 티켓 내역을
창구에 보여주시면 티켓을 주십니다.
티켓을 받고 사진 왼쪽으로 가시면
공연장 입구가 나옵니다.

공연장 입구입니다.
엘베를 이용하셔도 되고,
왼쪽 아래로 내려가는 계단이 있습니다.
그리로 내려가셔도 됩니다.
지하에 화장실이 있습니다.
화장실이 다소 협소하므로 참고하시길
바라겠습니다.

KT 멤버십으로 할인을 받아서
정말 착한 가격으로 연극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여러 할인 방법을 찾아서 예매하는 것도
좋은 꿀팁이라 생각합니다.

제가 갔던 날의 배우님들입니다.
가고자 하시는 날에 어떤 배우님이
나오는지 궁금하시면, 인터넷에
상세하게 나와 있습니다.

공연 시작 전의 무대 사진입니다.
제가 덩치가 큰 편이라 좌석이 타이트하게
느껴지긴 합니다만, 많은 불편함 까지는 아닙니다.
공연장에는 뚜껑이 있는 물만 가지고 들어갈 수 있습니다.
음식물 은 안되며,
공연시작 후 퇴장 시 재 입장 불가 합니다.
(나가기도 어렵지만, 다시 들어오기는 더 어렵다고
생각됩니다.)

공연은 이 세분이서 다합니다.
박철민 님과 노진원 님이 도둑을
박호연 님이 3역~4역을 하십니다.

거의 만석이였고,
2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있었습니다.
음,,,
정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대단한 구성이나, 대단한 음향효과와 연출
소품 등이 아니어도, 이렇게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을까?
하는 마음으로 많은 행복을 얻으며,
본 공연!! 좋은 연극!!
내 주변 지인들에게 적극 추천할 수 있는
연극이었습니다.
제 개인적으로
공연은 무조건 앞에서 보는 것이 최고다~!!
라고 생각하는 1인입니다.
더불어 무대에서 가까워질수록
티켓 가격 역시 만만치 않다는 것도 잘 압니다.
오랜만에 본 연극.
관객도 배우가 되고, 배우도 관객이 되고
같이 웃고
같이 공감하는 공연은 많지 않습니다.
대학로에서 열심히 공연을 하시시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함을 느끼며,
저 또한 시간이 날 때마다
다른 연극들을 보고 싶은 마음이었습니다.
정말 정말 추천합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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