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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나무그늘입니다.
대학로에서는 연극만 있는 줄 알았던 1인 입니다만,
뮤지컬도 많이 공연해 주시더라고요^^
대학로도 간 김에 문화생활을 만끽하고자,
고르고 골라서 뮤지컬을 예약하였습니다.

방구석 뮤지컬
그래서 예매사이트를 통해서 리뷰도 보고
관람평도 찾아보면서, 당시에 예매율이 있는 뮤지컬을 예매하였습니다.
위치
시놉시스





이렇듯 신선한 소재의 내용과
대학로에서의 뮤지컬은 어떤 느낌일까?
하는 기대와 궁금증이 더해 갔습니다.

정말 감사하게도
할인을 많이 해주시는 부분들이 있어서
착한 가격에 좋은 자리를 예매할 수 있었습니다.
여러 티겟 예매하는 사이트에 자세히 설명되어
있습니다.

무대와 관객의 좌석이 가까워서
정말 재미있게 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실제로도 배우 분들의 표정들이 잘 보여서
좋았습니다.

공연을 마친 후에 사진 촬영은 하지 못하게
되어 있어서, 여운을 담을 수는 없었지만.
세 분의 배우 분들에서 시작해서
세 분의 마무리까지 배우분들의 열연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세 분의 등장만이 전부이기에
중간중간 나오는 다른 장면에서도
다중 역할을 하시기 때문에
약간의 몰입도가 떨어지는 아쉬움도 있었습니다.
전체적인 스토리 부분에서,
내용의 전개의 부분도 매끄럽지
않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1시간 30분가량의 열연을 해주신 배우님들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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