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한 맛]서울 도봉구 창동 "주 해장집"
안녕하세요 나무그늘입니다.
여름 같은 가을이더니 비 가 내린 후 기온이 뚝 떨어져
아침저녁으로는 쌀쌀하기까지 하네요.
환절기 건강 유의 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포스팅하려고 하는 곳은, 우연히 들렸다가
맛있는 해장국을 먹게 되어서 소개하게 되었습니다.
바로 창동에 위치한 " 주 해장집" 입니다.
주 해장집
주소 : 서울 도봉구 마들로 11가길 13-6 1층 101-1호
(1.4 호선 창동역 1번 출구에서 149m)
영업시간 : 월~일 11:00 ~ 05:00
04:00 라스트 오더
전화 : 0507-1343-6583
https://place.map.kakao.com/1529760655
주해장집 창동점
서울 도봉구 마들로11가길 13-6 1층 101-1호 (창동 6-1)
place.map.kakao.com

창동역 1번 출구에서 나오셔서
맛집들이 즐비한 식당 거리 중간 정도에 위치하여 있습니다.
제가 기억하기에는 추자는 따로 가능하지는 않았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제가 사진은 잘 찍는 편이 아니라서
반사가 되었네요.ㅠ.ㅠ
좀 더 사진에 진심이 되어야겠습니다.
이곳은 가게 상호에 서 풍기는 느낌처럼
식사뿐만 아니라 애주가 분들께서 좋아하실 만안 안주들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다양한 메뉴들과 술 종류도 다양하게 있습니다.
!!! 제가 사진을 찍은 시점으로 며칠 후에 가격이 일부 변경
되었더라고요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저는 "주 해장국"
메뉴를 주문하였습니다.
밑반찬으로 깍두기와 백김치를 담아 주십니다.
수저도 봉투에 깔끔하게 나오는 것이
위생에 신경을 쓴 느낌입니다.

건실한 소고기와 숙주와 우거지가 적당한 식감으로
입안에 들어와 맛있는 조화를 이룹니다.
국물은 육개장 같으면서도 느끼함 없이 얼큰하며
정말 술이 생각나게 만드는 육수입니다.
개인적으로 최근에 창동을 갈 일이 많아서,
이 외에도 3~4 번은 더 먹은 것 같습니다.
점점 따뜻한 국물이 떠오를 날씨인데,
이곳을 지나게 되실 때에, 한 번은 먹어볼 만한
식당이라고 생각됩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